참가 루트는 변동 가능 · 2026.7 확인 — 공식 페이지에서 재확인
7만 러너가 새해 홍콩 도심을 가득 메우는 아시아 겨울 시즌의 개막전. 마천루 사이 고가도로를 내달리고 해저터널을 통과하는, 홍콩에서만 가능한 코스가 이 대회의 시그니처다. 풀·하프·10km 종목이 열리고, 비행 3시간대에 시차 1시간이라 한국 러너의 첫 해외 원정으로도 부담이 없다. 접수 일정은 주최측 공식 발표 기준으로 확정된다 (2026년 대회 기준 8월 말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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