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에 도전하는 길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달리고 싶은 도시가, 다음 여행이 되는 순간.



THE DREAM
종목은 42.195km 하나뿐이에요. 출발 시각은 오전 8시 30분, 정원은 37,000명이에요.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거리의 응원과 함께 달리는 사람들.
그 장면 속에 당신도 함께해요.
완주의 여운을 느끼며 천천히.
달렸던 도시를 다시 만나보세요.
완주의 기쁨부터 쉽지 않았던 순간까지.
참가자가 직접 남긴 경험을 읽어보세요.
아직 공개된 후기가 없어요. 완주 후기가 모이면 여기에 실을게요.
코스를 미리 둘러보고, 먼저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전 대회의 영상일 수 있어요. 올해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YOUR ENTRY
참가 방식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어요.
모집 여부는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참가 방법은 공식 요강이 나오면 채울게요.
RACE WEEK
코스와 제한시간을 알면 레이스가 조금 더 선명해져요.
코스 정보는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아직 공식 요강에서 확인하지 않았어요
배번을 받고, 내 웨이브를 확인하고.
대회 아침에는 달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내 출발 시간과 보급, 맡길 짐까지.
미리 알아두면 달리는 순간이 한결 편해져요.
페이서는 2:45, 3:00, 3:15, 3:30, 3:45, 4:00, 4:30 일곱 개 목표 기록을 맡고, 모두 35명이 배치돼 도심 코스 내내 구간 페이스를 이끌어요.
바르셀로나 상수도 회사 아이구에스 데 바르셀로나가 코스의 공식 급수를 맡아요.
3월 중순 바르셀로나는 마라톤을 달리기에 온화한 편이에요.
도심 평균 최고기온은 16°C 안팎, 최저기온은 10°C 가까이지만 해마다 차이가 있어요.
대회의 뿌리는 1978년이에요.
카탈루냐의 화학자 라몬 올리우가 2년 전 뉴욕시티 마라톤을 달린 뒤 대회를 만들었어요.
바르셀로나 시내 개최 허가를 받지 못해 첫 대회는 '카탈루냐 78'이라는 이름으로 팔라프루젤에서 열었고, 1980년 바르셀로나로 옮겨 마라톤 데 카탈루냐가 됐다가 2012년 타이틀 스폰서 계약 뒤 지금 이름이 됐어요.
세계육상연맹은 이 대회를 실버 라벨 로드레이스로 분류해요.
전체 고도 변화를 10% 넘게 줄인 2019년 코스 변경 뒤 같은 해 남녀부 모두 코스 기록이 나왔어요.
'평탄한 코스'라는 말 뒤에도 코스 후반 3분의 1에 몰린 만만치 않은 오르내림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STAY A LITTLE
대회 아침이 편한 숙소부터,
메달을 걸고 함께할 식사와 도시의 풍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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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러너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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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3. 14 (일), 바르셀로나, 스페인에서 열려요.
2026. 4. 30 (목)부터 2027. 3. 7 (일)까지 접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