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가 직접 운영하는 아이코닉한 코스로 알려진 대회로, 공식 홈페이지는 버지니아주 알링턴과 워싱턴 D.C.를 달리는 미국 3위 규모 마라톤이라고 소개한다. 상금이 없는 세계 최대 마라톤이라 '더 피플스 마라톤(The People's Marathon)'으로 불린다.
대회일을 축으로 자동으로 잡은 일정 골격이에요 — 나머지는 취향대로. 내 일정으로 저장하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참가비는 공식 자료 기준이고, 항공·숙소는 직접 고르신 금액이에요 — 저희가 추정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 누가 넣었는지는 저장하지 않고, 가격대만 익명 통계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