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에 도전하는 길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달리고 싶은 도시가, 다음 여행이 되는 순간.




THE DREAM
책 『Born to Run』의 그 대회예요.
멕시코 코퍼 캐니언 바닥의 작은 마을 우리케에서 열리고, 라라무리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50마일 울트라가 중심이에요.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거리의 응원과 함께 달리는 사람들.
그 장면 속에 당신도 함께해요.
완주의 여운을 느끼며 천천히.
달렸던 도시를 다시 만나보세요.
완주의 기쁨부터 쉽지 않았던 순간까지.
참가자가 직접 남긴 경험을 읽어보세요.
“다들 너무 행복해해요. 저 깊은 협곡에는 사랑과 기쁨과 우정이 가득해요.”
오후에 35도까지 오른 더위 속에서 쥐와 저나트륨 증상을 겪었어요. 소금과 전해질을 꼭 챙기라고 강조하는 후기예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Everyone is so happy; there's just so much love, joy and friendship deep in those canyons.
Fiona Outdoors에서 원문 읽기“이곳은 안전하고 사람들이 믿기 어려울 만큼 친절하고 응원을 많이 해줘요.”
엘패소에서 차로 국경을 넘어 우리케까지 들어간 여정을 담았어요. 가진 물이 떨어진 오르막과 더위 때문에 막판에 탈진했다고 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The place is safe and people incredibly friendly and supportive.
Westerlands CCC에서 원문 읽기“그분이 이건 '느슨한 컷오프'라며 거기서 나를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크릴에서 열차와 차로 우리케에 들어가는 과정과 가파른 싱글트랙, 오후 더위를 자세히 적었어요. 14시간 제한 안에 완주한 후기예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he told me that it was a "soft cut-off" and he would be here waiting for me
Tales of an El Paso Trail Runner에서 원문 읽기공개된 참가 후기의 짧은 문장을 번역하고, 경험을 요약했어요. 기록은 작성자가 밝힌 값이며, 과거 참가 경험은 올해의 날씨·운영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
코스를 미리 둘러보고, 먼저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전 대회의 영상일 수 있어요. 올해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YOUR ENTRY
참가 방식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어요.
모집 여부는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UltraSignup 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요.
주최 측 안내UltraSignup 에서 종목별로 접수해요. 100마일은 이미 마감이고 나머지 종목은 매진이 예상돼서 일찍 신청하는 게 좋아요.
주최 측 안내주최 쪽 True Messages 가 항공 제외 올인클루시브(일주일·긴 주말)와 숙박·이동 패키지를 따로 안내해요.
가격은 안내 PDF 에만 있어요.
멕시코 합법 거주자는 Ciudadanos 가격(21K 60달러, 42K 80달러, 80K 100달러)으로 접수해요.
해외 러너는 해당되지 않아요.
멕시코 거주자
주최 측 안내RACE WEEK
코스와 제한시간을 알면 레이스가 조금 더 선명해져요.
2026 대회 기준| 종목 | 출발 | 참가비 |
|---|---|---|
| Marathon42km | 07:00 | US$125 |
| Half Marathon21km | 08:00 | US$85 |
| 100 Mile160km | 10:00 | US$300 |
| 50 Miler (80K)80km | 06:30 | US$150 |
러너 출발 · 현지 시각 — 50마일·80K 일요일 06:30, 마라톤 일요일 07:00, 하프 토요일 08:00, 100마일 토요일 약 09:00~10:00 세례카우이 출발 (잠정)
이 대회는 2003년 미카 트루(별명 카바요 블랑코)가 라라무리 러너들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크리스토퍼 맥두걸의 『Born to Run』에 나오면서 전 세계 러너가 이름으로 아는 대회가 됐어요.
무대는 코퍼 캐니언 깊은 곳의 우리케 마을이에요.
코스는 우리케를 출발해 과달루페 성당, 엘 나란호, 로스 알리소스 쪽으로 오르내리는 왕복 구간을 이어 붙인 형태라서, 긴 오르막과 강바닥 구간이 번갈아 나와요.
길은 대부분 흙길과 자갈길이에요. 낮에는 기온이 올라 더위와 햇볕이 가장 큰 난관이에요.
종목은 50마일(80K)이 원조이고, 마라톤은 2017년, 하프는 2019년, 100마일은 2025년에 더해졌어요.
어린이 달리기 카바이토스도 같은 주간에 열려 마을 전체가 축제 분위기가 돼요. 2015년에는 지역 치안 문제로 취소된 적도 있어요.
주최는 우리케 시와 미국 비영리 단체 True Messages 예요.
참가비는 라라무리 공동체를 돕는 데도 쓰여요. 2026년에는 1,200명이 넘는 러너가 모였어요.
배번을 받고, 내 웨이브를 확인하고.
대회 아침에는 달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토요일 저녁 행사 (잠정)
유리크(사각형)
Urique는 Copper Canyon 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기차가 마을에 도착하지 않습니다.
Chihuahua(CUU, 도로로 약 8시간 30분) 또는 Los Mochis(LMM)까지 비행기를 타고 Chepe 열차를 타고 Bahuichivo까지 간 다음 도로로 약 2시간 이동하여 Urique까지 이동합니다. 버스는 백업으로 Chihuahua를 Bahuichivo까지 운행합니다.
세로카후이까지 도로가 포장되어 있으며 4륜구동 또는 높은 여유 공간이 필요한 약 40km의 비포장 도로입니다.
내 출발 시간과 보급, 맡길 짐까지.
미리 알아두면 달리는 순간이 한결 편해져요.
우리케는 길이 험한 협곡 마을이라 이동부터 계획해야 해요.
주최 안내는 치와와 공항(CUU)에서 차로 약 8시간 반, 또는 로스 모치스(LMM)로 날아가 엘 체페 열차를 타고 바우이치보에서 내려 차로 2시간쯤 들어가는 길을 알려줘요.
세례카우이 이후 약 40km 는 비포장이라 사륜이나 지상고 높은 차가 필요해요.
금요일 이른 시간이면 바우이치보에서 우리케로 가는 차편이 끊기니 목요일까지는 도착하는 게 안전해요.
숙소는 호텔이 적어서 대회 주간에 일찍 차고, 온라인 예약이 거의 안 돼요.
민박이나 캠핑(엔트레 아미고스, 강가)도 있고, True Messages 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도 있어요.
우리케에는 은행과 ATM 이 없으니 페소를 미리 준비하세요. 휴대전화 데이터도 거의 안 터져요.
코스는 플래그와 돌, 나무 표시로 안내되고, 구간마다 팔찌를 받아야 해요.
보급소는 2~4마일마다 있고 물, 과일, 전해질 음료, 피놀레를 줘요.
과일과 물 말고는 직접 챙기는 게 좋아요. 개인 물통, 전해질, 간식, 선크림, 버프를 꼭 챙기세요.
낮 기온이 20도대 후반에서 30도대 중반까지 올라 쥐가 나는 러너가 많아요. 컷오프는 참가자에게 가는 마지막 안내 메일에 나와요.
현장에서 바뀔 수도 있어요. 입국 비자가 필요한 국적이면 미리 확인하세요.
시간은 Urique 현지 기준이에요. 대회 전 최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STAY A LITTLE
대회 아침이 편한 숙소부터,
메달을 걸고 함께할 식사와 도시의 풍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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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러너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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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3. 7 (일), Urique, 멕시코에서 열려요.
접수 방식은 선착순 · 투어 에이전시 · 기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요.
대표 종목 기준 US$125입니다.
풀코스 · 하프 · ultra100mi · ultra50mi 종목이 열려요. (2026 대회 기준)
유리크 광장입니다. (2026 대회 기준)
이 대회는 2003년 미카 트루(별명 카바요 블랑코)가 라라무리 러너들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크리스토퍼 맥두걸의 『Born to Run』에 나오면서 전 세계 러너가 이름으로 아는 대회가 됐어요.
무대는 코퍼 캐니언 깊은 곳의 우리케 마을이에요.
코스는 우리케를 출발해 과달루페 성당, 엘 나란호, 로스 알리소스 쪽으로 오르내리는 왕복 구간을 이어 붙인 형태라서, 긴 오르막과 강바닥 구간이 번갈아 나와요.
길은 대부분 흙길과 자갈길이에요.
낮에는 기온이 올라 더위와 햇볕이 가장 큰 난관이에요.
유리크 광장입니다. (2026 대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