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보물을 찾아 달리는 선셋 마라톤으로, 참가자는 '포졸'팀과 '도적'팀으로 나뉘어 노을이 지는 경주의 옛길을 따라 달리는 2026 하반기 무한도전 RUN 경주 편입니다. 역사적인 분위기 속에서 달리는 특별한 저녁 러닝으로, 경주의 풍경과 무한도전 특유의 유쾌한 콘셉트가 어우러진 대회입니다.
#경주#선셋마라톤#무한도전런
TIPS.
9월은 아침엔 선선하고 낮엔 볕이 따갑습니다. 출발 전 벗어둘 얇은 겉옷과 모자를 함께 챙기세요.
하프까지 있는 대회라 초반 5km는 목표보다 여유 있게 눌러 출발하고, 15km 이후 페이스 유지가 관건입니다.
경주는 도시 전체가 유적이에요. 불국사와 첨성대, 대릉원 일대를 둘러보기 좋습니다.
이 대회를 목표로 준비하고 싶다면, 훈련플랜 탭에서 맞춤 계획을 세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