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에 도전하는 길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달리고 싶은 도시가, 다음 여행이 되는 순간.


THE DREAM
2026년 11월 15일 일요일 위스콘신주 매디슨 도심에서 열려요.
종목은 풀코스와 하프마라톤, 10K예요.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거리의 응원과 함께 달리는 사람들.
그 장면 속에 당신도 함께해요.
완주의 여운을 느끼며 천천히.
달렸던 도시를 다시 만나보세요.
완주의 기쁨부터 쉽지 않았던 순간까지.
참가자가 직접 남긴 경험을 읽어보세요.
“언덕과 기온, 얼어붙은 게토레이 때문에 저는 이 대회는 건너뛰겠어요.”
The Whammer는 2025년 매디슨 마라톤에서 언덕과 추운 날씨, 얼어붙은 음료가 특히 힘들었다고 평가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Between the hills, the temps and the frozen Gatorade Id take a pass on this.
FindMyMarathon에서 원문 읽기“분위기가 정말 대단했어요.”
첫 마라톤을 4시간 52분 14초에 완주했고, 눈과 추위 속에서도 관중 응원이 이어져 대회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The atmosphere was incredible.
Reddit r/running에서 원문 읽기“두려웠던 18마일 지점에서도 벽에 부딪히지 않았어요.”
초반을 절제하고 언덕에서 속도를 조절하며 보급을 꾸준히 해 첫 서브3와 보스턴 출전 기준을 달성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When I hit the dreaded 18 mile mark I did not hit a wall.
Spencer Lee's Substack에서 원문 읽기공개된 참가 후기의 짧은 문장을 번역하고, 경험을 요약했어요. 기록은 작성자가 밝힌 값이며, 과거 참가 경험은 올해의 날씨·운영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
코스를 미리 둘러보고, 먼저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Go&Race
이전 대회의 영상일 수 있어요. 올해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YOUR ENTRY
참가 방식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어요.
모집 여부는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접수 플랫폼 Race Roster
RACE WEEK
코스와 제한시간을 알면 레이스가 조금 더 선명해져요.
| 종목 | 출발 | 제한 시간 |
|---|---|---|
| 풀코스42.195km | 07:00 | 6h |
| 하프21.0975km | 07:00 | — |
| 10K10km | 07:00 | — |
출발선 좌표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어요.
매디슨 마라톤은 미국 위스콘신주의 주도 매디슨 도심, 주 의사당을 둘러싼 캐피톨 스퀘어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대회예요.
풀코스 출발선은 미플린 스트리트와 위스콘신 애비뉴가 만나는 모퉁이에 서고, 결승선은 같은 광장의 메인 스트리트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불러바드 교차로에 있어요.
하프마라톤, 10K와 같은 날 열려요.
코스는 결코 평탄하지 않아요.
주최 측이 처음 도전하는 러너에게 오르막과 내리막을 모두 연습해 두라고 권할 만큼 언덕이 많고, 공식 풀코스 지도에 기록된 누적 상승 고도도 200m를 조금 넘어요.
대신 미국육상연맹(USATF) 공인 코스라 보스턴 마라톤 참가 기록으로 쓸 수 있어요.
11월 중순 매디슨의 평균 최고기온은 화씨 50도, 최저기온은 화씨 30도 정도예요.
역사도 길어요.
1974년부터 1983년까지 지역 러너들이 모노나 호수를 두 바퀴 도는 대회를 열었고, 지금의 대회는 1994년 매드 시티 마라톤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어요.
2001년부터 비영리단체 매디슨 페스티벌스가 운영하고 있고, 2012년 폭염으로 대회가 취소된 뒤 2013년부터 재향군인의 날 주말 일요일로 옮겨 열려요.
2026년 완주 메달은 4년 연작의 마지막 메달이에요.
배번을 받고, 내 웨이브를 확인하고.
대회 아침에는 달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현장 당일 픽업은 선착순 200명 한정, 사전 구매 $35 / 미구매 당일 $50
현장 당일 픽업은 선착순 200명 한정, 사전 구매 $35 / 미구매 당일 $50
캐피톨 스퀘어 주변 매디슨 도심 메트로 트랜짓 노선(전용 환승 거점은 없고 도심 노선이 스퀘어 근처로 모여요)
출발과 결승은 위스콘신 애비뉴와 미플린 스트리트가 만나는 매디슨의 캐피톨 스퀘어에서 진행돼요.
매디슨의 대중교통망은 1998년에 4개 환승 지점 중심으로 개편됐지만, 여러 메트로 트랜짓 버스 노선이 여전히 캐피톨 스퀘어 일대를 직접 운행해요.
주최 측이 운영하는 셔틀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출발지와 같음 — 캐피톨 스퀘어
차로 오는 사람은 엑스포·피니시 구역 근처의 모노나 테라스 주차장과 다른 도심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매디슨 메트로 트랜짓은 계정 기반의 ‘패스트 페어’ 오픈 결제 시스템을 사용해요.
미리 구매하지 않아도 비접촉식 은행 카드나 모바일 지갑을 단말기에 태그하면 되며, 하루 5달러·주간·월간 요금 상한이 적용돼요.
원하는 경우 충전식 패스트 페어 스마트카드도 이용할 수 있고, 도서관 등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내 출발 시간과 보급, 맡길 짐까지.
미리 알아두면 달리는 순간이 한결 편해져요.
출발은 11월 15일 일요일 오전 7시로 풀코스와 하프가 함께 달려 나가고, 10K는 7시 20분에 출발해요.
배번과 기념품은 모노나 테라스에서 열리는 엑스포에서 받는데,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3~7시와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에만 문을 열어요.
당일 수령은 선착순 200명에게 35달러에 파는 윌 콜 옵션을 미리 산 경우에만 가능하고, 배번 우편 발송은 하지 않아요.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엑스포 입구 앞에서 3마일 가벼운 조깅 모임도 열려요.
짐 보관소는 의사당 옆 핑크니 스트리트 일대에 있고, 엑스포에서 주는 투명 가방이나 개인 투명 가방만 받아요.
가방에 배번을 크게 적고 배번에 달린 태그를 붙여 두세요.
급수대에서는 물과 게토레이를 주는데, 게토레이는 2번 급수대부터 나오고 크랭크 스포츠 젤은 6·12·15·16번 급수대에서만 받을 수 있어요.
결승선은 오후 1시에 닫혀서 풀코스는 마일당 13분 44초 안팎의 페이스를 지켜야 하고, 뒤처지면 인도로 안내돼요.
페이서는 3시간 20분부터 6시간까지 준비되고, 일요일 도심 노상 주차는 무료예요.
시간은 매디슨 현지 기준이에요. 대회 전 최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STAY A LITTLE
대회 아침이 편한 숙소부터,
메달을 걸고 함께할 식사와 도시의 풍경까지.
출발·도착 지점 기준 직선거리로 위치를 비교해요.
실제 이동 시간과 예약 조건은 각 숙소에서 확인하세요.
3.6km
Booking.com에서 보기315m
Booking.com에서 보기1.2km
Booking.com에서 보기3.2km
Booking.com에서 보기762m
Booking.com에서 보기159m
Booking.com에서 보기222m
Booking.com에서 보기옆으로 넘겨 숙소를 더 살펴보세요.
가볍게 쉬고, 천천히 둘러보고.
함께 가는 사람과 좋아하는 시간을 골라보세요.
₩99,159
GetYourGuide에서 보기₩96,850
GetYourGuide에서 보기₩11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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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러너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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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15 (일), 매디슨, 미국에서 열려요.
대표 종목 기준 US$164.24입니다.
풀코스 종목이 열려요.
07:00에 출발해요.
국회의사당 광장, 이스트 메인 스트리트 2번지, 매디슨, 위스콘신입니다.
국회의사당 광장, 매디슨, 위스콘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