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에 도전하는 길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달리고 싶은 도시가, 다음 여행이 되는 순간.
THE DREAM
오리건주 벤드 인근 스미스록 주립공원과 크루키드리버 국립초지에서 열려요. 종목은 50K와 25K, 하프마라톤이며 모두 순환 코스예요.
북쪽 후드산부터 남쪽 배철러산까지 캐스케이드 산맥이 내내 보여요.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거리의 응원과 함께 달리는 사람들.
그 장면 속에 당신도 함께해요.
완주의 여운을 느끼며 천천히.
달렸던 도시를 다시 만나보세요.
완주의 기쁨부터 쉽지 않았던 순간까지.
참가자가 직접 남긴 경험을 읽어보세요.
“비슷한 페이스로 달리는 러너들과 쌓은 동료애가 정말 좋았어요.”
맷은 스미스록의 런 더 록 50마일에서 초반 페이스와 보급을 잘 조절했어요. 사막 풍경과 러너들의 동료애를 즐겼지만 먼지로 생긴 물집 때문에 후반 속도가 떨어져 12시간 7분 42초에 완주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I really enjoyed the camaraderie established between similarly paced runners.
Team RunRun에서 원문 읽기“50km 개인기록이기도 했어요.”
긴 오르막과 내리막을 달렸고 잠시 길을 잘못 들었지만 자원봉사자의 안내로 돌아왔어요. 후반 피로 속에서도 개인기록을 세웠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It was also a 50k PR.
Terry’s Blog에서 원문 읽기공개된 참가 후기의 짧은 문장을 번역하고, 경험을 요약했어요. 기록은 작성자가 밝힌 값이며, 과거 참가 경험은 올해의 날씨·운영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
코스를 미리 둘러보고, 먼저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The Disillusioned 1811
이전 대회의 영상일 수 있어요. 올해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YOUR ENTRY
참가 방식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어요.
모집 여부는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하프만 UltraSignup에서 접수 중이고 50K·25K는 매진(대기자 접수)이에요.
주최 측 안내RACE WEEK
코스와 제한시간을 알면 레이스가 조금 더 선명해져요.
| 종목 | 출발 |
|---|---|
| 울트라 | 07:00 |
| 하프21.0975km | 08:30 |
| 기타25km | 09:00 |
런 더 록은 미국 오리건주 테레본의 스미스록 주립공원과 크루키드리버 국립초지를 달리는 트레일 대회예요.
알파인 러닝이 운영하며 50km, 25km와 하프를 모두 순환 코스로 마련해요.
바위 절벽으로 이름난 스미스록과 그 바깥의 초지를 연결하고, 북쪽의 후드산에서 남쪽의 배철러산까지 캐스케이드산맥을 바라보는 것이 공식 소개의 중심이에요.
암벽과 높은 산맥이 같은 레이스의 배경에 놓여 있어요.
50km는 공원 안의 여러 산길을 이용해요.
미저리 리지를 올라 몽키 페이스 바위 바로 아래를 지나고, 그레이 뷰트를 크게 돌아 주변 지형과 캐스케이드의 높은 봉우리들을 다시 만나요.
길의 대부분은 한 줄로 이어지는 좁은 산길이며 일부는 넓은 흙길로 연결돼요.
공원의 절벽을 가까이 지나던 풍경이 바깥 초지로 나오면서 넓은 시야로 바뀌어요.
25km는 버마 로드를 올라 그레이 뷰트 정상으로 향한 뒤 같은 도로를 따라 공원 쪽으로 내려와요.
하프도 캐스케이드산맥과 몽키 페이스를 바라보는 길을 달리며, 좁은 산길이 코스의 큰 비중을 차지해요.
세 종목 모두 거리만 다른 평탄한 공원 달리기라고 보기 어려워요.
바위 지형 사이의 오르내림과 정상으로 향하는 길이 종목마다 다른 비율로 들어가요.
알파인 러닝은 이 대회를 자기 지역에서 한 시즌을 마치는 행사로 소개해요. 대회의 수혜 단체는 리지뷰 고등학교 크로스컨트리 팀이에요.
공원과 국립초지의 허가 아래 열리는 지역 트레일 행사가 자연을 배경으로 달리는 사람과 지역 청소년 달리기를 연결해요.
배번을 받고, 내 웨이브를 확인하고.
대회 아침에는 달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테레본의 런더록으로, 패킷 수령 안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요.
50마일: 스컬 할로우 캠프장. 하프마라톤: 오레곤주 테레본에 있는 Smith Rock 주립공원 내 주차장 근처 잔디밭.
오리건주 중부의 외딴 트레일헤드·캠핑장으로, 대중교통은 없고 차량으로만 갈 수 있어요.
거리별 출발 지점 정보는 2차 자료를 기준으로 했어요.
각 시작 지점과 동일합니다(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는 루프 스타일 코스).
50마일·25K·20마일은 스컬 할로 캠핑장에서 도착하고, 하프마라톤은 스미스 록 주립공원에서 도착해요.
셔틀 서비스를 찾을 수 없습니다.
전용 교통카드 제도가 없어요.
오리건주 테르본은 작은 시골 마을이고, 런 더 록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트레일 레이스 장소예요.
레이스 장소까지 운행하는 현지 공공버스 노선이 없으므로 출발선에 가려면 개인 차량이나 렌터카가 유일하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내 출발 시간과 보급, 맡길 짐까지.
미리 알아두면 달리는 순간이 한결 편해져요.
참가자는 스미스록 주립공원 안에 주차하지 않고 DD 랜치로 이동해야 해요.
공식 안내는 모든 참가자에게 외부 주차장 이용을 요구하며 무료 주차와 셔틀을 제공해요.
내비게이션의 목적지를 주립공원만으로 정하지 말고 DD 랜치의 셔틀 주차장까지 이어 두세요.
차를 세운 뒤 셔틀을 타는 시간이 경기장 도착 과정에 포함돼요.
현장 체크인은 종목별로 시작되며, 50km와 25km가 열리는 날과 하프가 열리는 날도 나뉘어요.
동행자와 서로 다른 종목에 참가한다면 같은 출발 동선을 가정하지 않고 각자의 체크인과 셔틀 이동을 나눠 준비하는 편이 좋아요.
주최 측의 숙박 협력 호텔은 레드먼드 중심가의 SCP 호텔이며, 다른 숙박 지역으로 레드먼드와 매드러스, 벤드를 소개해요.
숙소에서 DD 랜치까지 이동한 뒤 셔틀을 타는 흐름으로 귀가 경로도 잡아 두세요.
경기 뒤에는 버리토 바와 음료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완주 구역을 이용한 다음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순서를 정하면 돼요.
시간은 Terrebonne 현지 기준이에요. 대회 전 최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STAY A LITTLE
대회 아침이 편한 숙소부터,
메달을 걸고 함께할 식사와 도시의 풍경까지.
가볍게 쉬고, 천천히 둘러보고.
함께 가는 사람과 좋아하는 시간을 골라보세요.
₩16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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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러너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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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7 (토), Terrebonne, 미국에서 열려요.
대표 종목 기준 US$120입니다.
울트라 종목이 열려요.
07:00에 출발해요.
테레본, 오리건입니다.
스미스 록 주립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