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에 도전하는 길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달리고 싶은 도시가, 다음 여행이 되는 순간.






THE DREAM
지구 최남단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극한의 마라톤.
남위 80도 유니언 글레이셔 캠프에서, 눈과 얼음 위를 체감 영하 20도의 강풍 속에 달려요.
칠레 푼타아레나스에서 전용기로 입성하는 이 대회는 완주 자체가 평생의 훈장이 되는 도전이에요. 2026년 대회는 12월 13일.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거리의 응원과 함께 달리는 사람들.
그 장면 속에 당신도 함께해요.
완주의 여운을 느끼며 천천히.
달렸던 도시를 다시 만나보세요.
완주의 기쁨부터 쉽지 않았던 순간까지.
참가자가 직접 남긴 경험을 읽어보세요.
“남극 아이스 마라톤은 처음 계획했던 날짜인 2023년 12월 13일에 진행됐어요.”
2023년 참가자로서 날씨에 좌우되는 비행·대회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된 점과 유니언 빙하에 도착해 본 풍경을 기록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The Antarctic Ice Marathon was completed on the original planned date December 13, 2023.
Steph's 100 Marathon Challenge에서 원문 읽기“결승선을 통과할 때 왼팔이 거의 얼어붙은 상태였어요.”
영하의 기온에서 42.2km를 달렸고, 초반에는 세 겹의 옷과 장갑·비니를 착용했어요. 후반에는 바람과 눈이 강해져 호흡이 어려웠고 팔 감각이 사라졌지만, 6시간 53분에 완주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By the time I crossed the line, my left arm was pretty much frozen.
ABC News에서 원문 읽기“이건 기록을 위한 경주가 아니라, 그저 해내기 위한 경주였어요.”
Rick Kopf는 2023년 남극 아이스 마라톤을 완주했어요. 6.5마일 코스를 네 바퀴 도는 눈과 얼음 코스였고, 달리기 기록보다 도전 자체가 목적이었다고 말했어요. 기사에 따르면 동료들과 함께 약 7시간 20분 만에 완주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This was not a race for time; it was a race just to do it.
Lake Highlands Advocate Magazine에서 원문 읽기“코스 전체가 눈 덮인 빙하 위에 있어 달리기 어려웠고, 평소보다 기록도 훨씬 느려졌어요.”
2022년 유니언 빙하 대회에 참가해 5시간 22분에 완주했고, 눈 덮인 빙하 코스가 평소보다 느린 기록으로 이어졌다고 적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The entire course is on a snow covered glacier, making the terrain difficult to run on and producing much slower than normal finish times.
CHRIS BOUNDY MARATHONS에서 원문 읽기“가장 과소평가했던 건 발밑의 부드러운 지면이었어요.”
Brett Clark은 2022년 남극 아이스 마라톤에서 눈이 쌓인 빙하 지형을 달렸어요. 발밑이 부드러워 42km가 모래 위를 달리는 것처럼 느껴졌고, 경련 속에서도 5시간 17분 18초로 15위에 완주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What I underestimated the most was the softness underfoot.
University of Queensland Contact Magazine에서 원문 읽기“몸이 그만하라고 외치고 있었어요.”
경기 전 병을 앓은 뒤 남극 빙하 마라톤에 참가했어요. 눈보라와 낮은 시야 속에서 초반에는 달리기와 걷기를 번갈아 했고, 후반에는 대부분 걸으며 제한 시간 안에 완주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My body was screaming stop.
LinkedIn에서 원문 읽기“과장 없이 말해도, 제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경험 중 하나였어요.”
2016년 유니언 빙하 대회에 참가해 7시간 2분 14초에 완주했어요. 남극의 풍경과 대회 기간에 러너·운영진 사이에 생긴 유대감을 인상 깊은 경험으로 소개했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Puedo decir sin exagerar que ha sido una de las mejores experiencias de mi vida.
Basurde Xiao Long에서 원문 읽기“아이스 마라톤 트랙은 말 그대로 눈과 얼음 위에 있어요.”
Johnny Blair는 유니언 글레이셔에서 아이스 마라톤 트랙을 혼자 달린 경험을 기록했어요. 눈과 얼음 위 10km 코스를 네 바퀴 도는 방식으로 달렸고, 러닝 시간은 4시간 53분으로 기록됐지만 휴식 시간을 포함한 실제 경과 시간은 약 6시간 30분이었다고 밝혔어요.
원문 인용 · 한국어 번역
The Ice Marathon ‘track’ is of course just on snow and ice.
onestep4ward.com에서 원문 읽기공개된 참가 후기의 짧은 문장을 번역하고, 경험을 요약했어요. 기록은 작성자가 밝힌 값이며, 과거 참가 경험은 올해의 날씨·운영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
코스를 미리 둘러보고, 먼저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unbuk · 풀 리캡
이전 대회의 영상일 수 있어요. 올해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YOUR ENTRY
참가 방식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어요.
모집 여부는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여행사 패키지 등록으로만 참가 (항공·숙박·대회 포함)
RACE WEEK
코스와 제한시간을 알면 레이스가 조금 더 선명해져요.
10시간 (풀 마라톤 컷오프)
출발·제한시간은 공식 발표 기준 (2026.7 확인) — 참가 전 공식 페이지에서 재확인하세요.
미화 22,500달러
마라톤 참가비 — 왕복 항공·숙식 포함 패키지 요금 (조기 완납 US$21,900)
출발선 좌표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어요. 지도는 개최 도시를 보여줘요.
컷오프
풀 10시간 · 하프 6시간 · 출처 https://www.icemarathon.com/registration
풀코스 · 하프
풀코스 · 하프
풀코스 · 하프
배번을 받고, 내 웨이브를 확인하고.
대회 아침에는 달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남극행 출발 전 칠레 푼타아레나스에서 사전 브리핑 진행(2026년 일정표 기준 12/10, 12/12 남극 이동).
푼타아레나스를 떠나기 전 방한 복장 적합성 검사를 받음.
별도의 엑스포나 배번표 수령 장소·시각은 공식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지 않음
남극 대륙에는 대중교통이 없습니다
출발과 결승은 남극 유니언 글레이셔 캠프에서 진행해요.
모든 이동은 전세 항공편으로 이뤄지며, 러너는 칠레 푼타아레나스에서 물류 운영사인 앤타틱 로지스틱스 앤드 익스페디션스의 항공기를 타고 유니언 글레이셔로 이동해요.
일반적인 현지 대중교통이 없는 독특한 탐험형 대회로, 칠레 푼타아레나스에서 주최 측이 마련한 전세 운송편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어요.
출발지와 같음(Union Glacier 캠프) - 일반 대중교통 없음
결승선은 출발지와 같은 Union Glacier 캠프에 있어요.
참가비에 푼타아레나스 공항 왕복 이동 및 푼타아레나스~남극 왕복 항공편 포함, 위탁수하물 최대 25kg
참가비(미화 $22,500)에는 푼타아레나스~남극 왕복 전세 항공편, 푼타아레나스 공항 왕복 지상 교통편, 캠프 내 모든 운영 지원이 포함돼요.
이 대회에서 셔틀 역할을 하는 종합 이동 패키지예요.
내 출발 시간과 보급, 맡길 짐까지.
미리 알아두면 달리는 순간이 한결 편해져요.
이 대회는 참가비에 남극 왕복 항공과 캠프 숙식이 포함된 원정 프로그램이에요. 준비 기간이 1년 이상 필요하니 일찍 계획하세요.
추위보다 무서운 건 카타바틱 강풍이에요. 방풍·보온 레이어링과 얼음 위 접지력을 갖춘 트레일화 훈련이 필수예요.
공식 장비 안내는 젖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상·하의 베이스레이어를 여분으로 준비하고, 장갑과 양말도 한 벌씩 더 가져오라고 권해요.
두꺼운 양말을 신고도 발이 조이지 않는지 러닝화의 여유를 미리 확인하세요.
고글이나 스포츠 선글라스 역시 공식 준비물에 포함돼요. 발 보온용 핫팩도 주최 측의 권장 장비예요.
시간은 유니언 글레이셔 현지 기준이에요. 대회 전 최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STAY A LITTLE
대회 아침이 편한 숙소부터,
메달을 걸고 함께할 식사와 도시의 풍경까지.
저장하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이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첫 러너를 기다려요
이 방의 첫 글을 남겨 보세요
2026. 12. 13 (일), 유니언 글레이셔, 남극에서 열려요.
접수 방식은 투어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요.
US$22,500부터예요. 종목·시기에 따라 달라져요.
10시간 (풀 마라톤 컷오프)입니다.
풀코스 · 하프 종목이 열려요.
풀 10시간 · 하프 6시간 · 출처 https://www.icemarathon.com/registratio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