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에 도전하는 길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달리고 싶은 도시가, 다음 여행이 되는 순간.
THE DREAM
리키아 길 울트라마라톤(LYUM)은 튀르키예 남서부 지중해 연안의 고대 리키아 길을 달리는 트레일 울트라예요.
57K·37K·20K 세 종목이 안탈리아 일대의 바위 능선과 해안 마을을 이어요.
코스를 미리 그려보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보세요.
거리의 응원과 함께 달리는 사람들.
그 장면 속에 당신도 함께해요.
완주의 여운을 느끼며 천천히.
달렸던 도시를 다시 만나보세요.
완주의 기쁨부터 쉽지 않았던 순간까지.
참가자가 직접 남긴 경험을 읽어보세요.
아직 공개된 후기가 없어요. 완주 후기가 모이면 여기에 실을게요.
코스를 미리 둘러보고, 먼저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Ultradabadu · 완주 브이로그
이전 대회의 영상일 수 있어요. 올해 코스와 운영은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YOUR ENTRY
참가 방식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어요.
모집 여부는 주최 측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참가 방법은 공식 요강이 나오면 채울게요.
RACE WEEK
코스와 제한시간을 알면 레이스가 조금 더 선명해져요.
출발선 좌표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어요. 지도는 개최 도시를 보여줘요.
리키아 길은 페티예에서 안탈리아까지 이어지는 509km 길이의 장거리 트레일이에요. LYUM의 코스는 이 길 위에 놓여요.
57K는 카라외즈를 새벽 6시에 출발해 테키로바에서 끝나며 실측 거리는 56.8km, 제한시간은 16시간이에요.
최고점은 무사 체크포인트로 해발 663m이고, 낮은 구간은 해수면 높이까지 내려와요.
37K는 무사산을 넘어 올림포스 해변을 지나 같은 테키로바에서 마무리돼요.
노면은 한 종류가 아니에요. 모래와 바위가 섞인 산길, 비포장 임도, 침엽수림의 미끄러운 흙길, 가파른 오르내림이 번갈아 나와요.
거리보다 노면과 고저차가 페이스를 결정하는 코스이며, 길 곳곳에 리키아 시대의 유적과 지중해 조망이 놓여 있어요. 대회는 9월에 열려요.
아직 공식 요강에서 확인하지 않았어요
배번을 받고, 내 웨이브를 확인하고.
대회 아침에는 달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내 출발 시간과 보급, 맡길 짐까지.
미리 알아두면 달리는 순간이 한결 편해져요.
57K는 새벽 6시에 출발해 마감이 22시예요.
16시간 동안 한낮의 지중해 햇볕과 야간 구간을 모두 지나므로, 헤드램프와 여벌 배터리는 완주 목표 시간과 함께 계산해 준비해요.
최고점 663m와 해수면 높이를 오가는 구간이 반복되니 체온 조절이 되는 겹옷 구성이 유리해요.
노면이 바위와 모래, 미끄러운 숲길로 계속 바뀌어요. 접지력이 좋은 트레일화를 쓰고 발목 보호와 내리막 근력을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종목마다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르므로 숙소는 도착지인 테키로바 쪽에 잡고, 57K 출발지 카라외즈까지의 새벽 이동편을 먼저 확인해요.
다음 회차 날짜가 공지되기 전이므로 항공권은 공지를 확인한 뒤 잡아요.
시간은 Antalya 현지 기준이에요. 대회 전 최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STAY A LITTLE
대회 아침이 편한 숙소부터,
메달을 걸고 함께할 식사와 도시의 풍경까지.
98m
Booking.com에서 보기113m
Booking.com에서 보기217m
Booking.com에서 보기213m
Booking.com에서 보기134m
Booking.com에서 보기129m
Booking.com에서 보기224m
Booking.com에서 보기출발선 기준 직선거리로 위치를 비교해요.
실제 이동 시간과 예약 조건은 각 숙소에서 확인하세요.
98m
Booking.com에서 보기113m
Booking.com에서 보기217m
Booking.com에서 보기213m
Booking.com에서 보기134m
Booking.com에서 보기129m
Booking.com에서 보기224m
Booking.com에서 보기옆으로 넘겨 숙소를 더 살펴보세요.
저장하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이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첫 러너를 기다려요
이 방의 첫 글을 남겨 보세요
울트라 종목이 열려요.